코딩이란?

우리는 컴퓨터, 테블릿 또는 휴대폰를 사용하여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게임, 인터넷, 워드 그리고 전문영역인 자동차, 의료기기, 우주산업, 로봇 등의 제어에 널리 쓰이는 모든 소프트웨어(프로그램)는 코딩을 통해 완성됩니다.
코딩은 사실 우리에게는 떼어 놓을 수 없는 너무 가깝고, 유용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컴퓨터 언어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넓은 의미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것인가를 구상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절차와 과정 즉, 알고리즘을 작성하는 것까지를 포함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같은 뜻으로 코딩이라고 합니다.

알고리즘이란?

코딩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와 과정을 거쳐 프로그램을 만들 것인지를 정하는 알고리즘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알고리즘을 구상하는 것이 코딩의 기초 단계입니다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이 어려운 어린학생들을 위해 명령어가 적힌 블록을 마우스로 옮기고 연결하는 것만으로 프로그램을 만들 수있는 블록방식의 코딩툴들이 개발되어 있고, 이런 툴들을 이용한 알고리즘교육을 통해 어릴적부터 컴퓨터적인 사고를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알고리즘
알고리즘(algorithm)은 주어진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 방법, 명령어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넓게는 사람 손으로 해결하는 것, 컴퓨터로 해결하는 것, 수학적인 것, 비수학적인 것을 모두 포함합니다.
컴퓨터는 정확하게 무엇을 해야 할지 처리 내용과, 처리 순서를 모두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야만 제대로 명령을 수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알고리즘이 필요한 것입니다.
(천재학습백과 초등 소프트웨어 용어사전, 천재교육)

전 세계에 부는 코딩 열풍 왜?

코딩교육은 전 세계적인 큰 방향이고, 아이들이 앞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필수 도구입니다.

 우리는 4차산업혁명 디지털 지식 정보사회에 살고 있고, 모든 경제의 가치가 하드웨어보다는 소프트웨어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SW 인재 양성을 비롯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 중심의 미래 산업을 준비하기 위해선 SW 교육이 절대로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
이미 영국, 일본, 이스라엘, 미국, 핀란드, 중국, 에스토니아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코딩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본 학습 능력을 3R, 즉 읽기(Reading), 쓰기(wRiting), 산술(aRithmetic) 세 가지로 꼽았다면 요즘은 소프트웨어(softwaRe)까지 더해 4R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교육은 이공계 교육으로 대학에서 전문적으로 배웠지만, 배우는 시기가 너무 늦습니다. 그래서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연령대를 낮추고 대상을 확대한 것입니다.​

왜 SW중심사회라 하는가?

EU, 앱산업에서 2018년까지 480만개 일자리 창출 전망  –미래창조과학부-
미국은 앞으로 10년간 SW전문인력 100만명가량 부족예상 –한국경제신문-
2020년까지 SW전문인력 7만명이상 채용 – 삼성전자 –
앞으로 10년간 미국의 백만의 일자리는 공석으로 남을 지 모른다, 왜냐하면 전체학교의 10%만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앞으로 10년간 100만명의 프로그래머가 더 필요할 것이다.

<< 통계로 SW중심사회 >>
SW 21세기 창조경제시대 국가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 개발
원가 중 SW가 차지하는 비중(%) – 2012년도
통신기기 53, 자동차 52, 항공 51, 의료서비스 46

 *SW는 그 자체로 거대한 시장
ㅇ 세계시장에서 IT주도권이 HW에서 SW중심으로 빠르게 재편 중

* 시가총액 세계 100대 기업 중 SW기업 비중: (’90년) 15% → (’12년) 37%
* 세계 SW시장규모=자동차+반도체+휴대폰 시장을 합한 규모
ㅇ 기존의 기업용(은행, 병원, 회사 등) SW중심에서 일반사용자용(SNS, 온라인게임, 클라우드, 앱 등) SW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미 우리의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음
새로운 일자리가 대부분 SW관련 분야에서 발생

*과학기술용어를 통해 SW중심사회
다음의 IT관련 용어는 SW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SW기반산업으로 급격히 확장되는 미래산업의 핵심용어 입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일상에 스며드는 사물인터넷 IOT : Internet of Things(사물인터넷)
빅데이터 Big Data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 로봇, 무인자동차
손에서 놓지않고 있는 스마트폰, 일할 때는 사용하는 컴퓨터 등  IT와 떼려야 뗄 수 없게 변하는 생활환경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에 소프트웨어가 숨을 불어넣고있습니다
2013.10.08 “sw혁신전략”  관계부처합동 자료에서 인용 

꿈이 자라나는 '초 중등 SW교육'

코딩교육, 언제부터가 좋은가?
코딩의 진짜 효과는 ?  컴퓨팅 사고력

코딩교육을 통해 컴퓨터적인 사고방식의 형성과 융복합교육(STEAM)에 익숙해지고 무한한 창의적 상상력과 이를 현실로 만들고자하는 노력과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코딩교육의 특성상 어려서부터 교육되는 것이 좋습니다.

컴퓨터팅 사고력 즉, 창의논리적인 사고방식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조기에 코딩에 익숙해지고 메이커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에 대한 상상력과 기술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좀더 일찍이 경험 해볼 수 있도록 어린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SW중심사회인 미래에 대한 생존력을 넘어 꿈과 비전을 품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국가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융성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붐이 일고 있는 ‘코딩(coding) 교육늦기 전에 합류하기……

컴퓨팅 사고력 자세히 알아보기

컴퓨팅 사고(Computing Thinking)는 창의 컴퓨팅의 핵심입니다.

그 어떤 복잡한 문제라도 핵심 원리를 찾아 간단한 문제로 만들고, 절차(알고리즘)에 따라 컴퓨터로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꼭 필요한 기초 역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모으고 조작하기
>>문제를 구조화하고 추상화하기
>>절차식 사고로 문제해결 자동화하기컴퓨팅사고력이란?
– 지넷 윙의 컴퓨팅 사고력의 정의
 컴퓨터 과학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기반 기술
 문제해결, 시스템 설계, 인간 행동에 대한 이해
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재구성
 재귀적 사고
 크고 복잡한 문제를 맞닥뜨리거나 크고 복잡한 시스템을 설계 할 때 추상화와 분해를 사용
 최악의 상황에 대한 시나리오를 예방·보호·회복
 해결책을 찾기 위하여 휴리스틱 추론 사용
⇒ “컴퓨팅 사고력은 문제를 수립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컴퓨팅 시스템을 통해 효과적으로 수행되도록 표현하게 하는 사고 과정□ 컴퓨팅 사고력 교육의 필요성ο 문제 해결 과정에 있어 우위를 점할 수 있음
– 컴퓨팅 사고력은 사람이 사용하기는 하지만 인지하지 못했던 사고과정에 필요한 다양한 기법들(순차, 반복, 알고리즘 구현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학습
– 이러한 기법을 통해 문제 해결에 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가능하며 빠르게 해결 가능ο 다양한 교과와 접목 가능
–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현 시점에 컴퓨팅 사고력은 실생활에서부터 다양한 학문 분야까지, 간단한 문제에서 복잡한 문제까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적인 역량
– 정규 교육과정의 각 교과에는 현대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해결해야 할 문 제들이 존재하며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각 교과의 개념 학습 가능
– 컴퓨팅 사고력은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의 동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융합의 핵심을 관통하는 능력을 갖추게 함ο 컴퓨팅 사고의 차원을 확장시켜주는 역량
– 복잡한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의 자신감
– 어려운 문제를 다루는 인내력
– 모호성에 대한 저항력
– 개방형(open ended)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
– 공통의 목표 혹은 해결책을 달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고 협력하는 능력

코딩교육, 어떻게 가르쳐야하나?

게임을 하는 아이에서 만드는 아이로!

SW교육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SW로 구현하는 사고력 교육이며, 초중등 학생들에게 SW교육이란 쉬운 것이고, 스스로 즐겁게 익힐 수 있고, 몰입과정에서 저절로 심화되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코딩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주어진 임무에 대한 방법을 찾아 해결방법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 주목적이라고 합니다 교육 내용은 소프트웨어의 제작 원리를 이해하고, 놀이 중심의 알고리즘 체험과 교육용 도구를 활용한 프로그래밍 체험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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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코딩은
어릴 때부터 SW를 배우는 일이 즐거울 뿐아니라, 급히 변화하는 세상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뿐아니라 프로그래밍기본과정부터 자격증, 경진대회, 발명교실 및 입시까지 기초부터 최상위 활용부문까지 지도할 충분한 역량과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힘코딩과 함께 세상의 중심에 서세요!

학교에서의 코딩교육

2018,19년도 초중고 정규교과과정,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교육부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SW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양성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중학교는 2018년부터 ‘정보’ 과목을 필수로 지정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는 2019년부터 SW 기초교육이 시행됩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영재고, 과학고에서 코딩과목이 필수교과과정으로 자리잡았고, 대부분의 대학신입생들에게도 전공 불문하고 코딩교육이 당연 시 되고있습니다.

정부의 코딩교육정책

정부의 SW교육 정책

  1. 초중등 SW교육 본격 확산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대학 SW교육 혁신,
  2. 민관협력으로 친(親) SW문화확산 등 3대 분야 12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여, 2020년까지 초중등생에 대한 SW교육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SW로 구현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형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산업계의 수요*에 부응코자, 대학 재정지원사업의 활용과 ‘SW중심대학’ 운영 등을 통하여 2018년까지 SW 전문인력을 중점 양성하여 인력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SW교육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SW로 구현하는 사고력 교육이며, 초중등 학생들에게 SW교육이란 쉬운 것이고, 스스로 즐겁게 익힐 수 있고, 몰입과정에서 저절로 심화되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세계 각국의 코딩교육

사실 코딩 열풍은 우리나라에서만 부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IT 선진국인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코딩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코딩 수업이 확산될 뿐 아니라 졸업 필수 강의로 채택한 학교도 늘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는 코딩 교육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벌인 바 있습니다. 유럽의 많은 국가들 역시 코딩 교육과 디지털 교육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다.
4차산업혁명으로 우리의 삶과 직업에 커다란 변화가 있을것입니다. 미국 등 선진국의 부모들은 자녀들이 코딩을 모르면 좋은 직업을 갖기 어렵다고 인식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세계적으로 코딩 교육 열풍이 불지만 꼭 아이들을 컴퓨터 엔지니어로 키워내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인문사회분야에서도 컴퓨팅사고방식을 배양하는 데 코딩만큼 효과적인 방식이 없기 때문에 긍정적인 면이 매우 많습니다.

세계는 어떻게 교육할까?

영국
5살부터의무교육..고등학교 졸업전까지 4개 컴퓨터언어 정도습득
셰익스피어를 비롯해서 J. R. R. 톨킨, J. K. 롤링과 같은 위대한 문학가를 배출해온 영국은 그간의 창의적 문화 자산을 첨단기술과 결합해 세계의 비디오 게임 산업과 시각 효과 산업을 장악할 미래 세대를 기르려 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영국 정부는 전국 초•중등학교 정규 교과목에 기존 ICT(정보통신기술) 과목을 ‘컴퓨터과학’으로 대체한다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기존 ICT 과목이 MS오피스나 이메일을 다루는 컴퓨터 기초 과정을 배우는 것이었다면 새로운 컴퓨터과학 과목에서는 스크래치, 파이슨 등을 활용한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됩니다.
미국
코딩교육을 포함한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matics)교육프로그램 추진
아칸소주-주관할 내 모든 고교 정규과목에 코딩수업포함 의무화
워싱톤, 텍사스, 켄터기주-제2외국어대신 코딩수업 들어도 학점 인정하도록 추진
코딩교육프로그램에 오바마 대통령,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CEO,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가수 윌아이엠까지 동참
미국 주요 도시들이 컴퓨팅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일부 보수적인 주를 제외한 대다수 주들이 컴퓨팅 교육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1992년 국가교육위원회 주도로 컴퓨터과학 정규과목편성, 1994년 교육 5단계(1단계 90시간에)에 걸친 ‘컴퓨터과학’교육
인도
교과과정에 등 프로그램 교육을 수업에 편성
이로 인해 세계적이 소프트웨어 초강국으로 발전
일본
2009년 소프트웨어를 필수과목으로 지정
핀란드
2013년 10월부터 “코디룰루”라는 코딩학교을 열어 4~8세 아이들에게 코딩교육 실시
에스토니아
초중고과정 중 수하,과학 등에서 컴퓨터 활용통합교육 필수 실시
2015년부터 6~19세 청소년까지 코딩교육 프로글햄인 “프로지타이거” 실시
그 외 중국 등 대다수 선진국에서 코딩교육 실시
stevejobs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

“모든 국민이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코딩은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지요.”

마크주커버그

마크 저커버그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때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기 시작한 매우 단순한 이유였습니다.
여동생과 함께 즐길 수있는 뭔가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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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버락 오바마

2009.01~2017.01 미국 대통령 (44th)

“비디오게임을 사는 그치지말고 직접 만들어 보십시오. 최신앱을 내려받지만 말고 직접 만드는데 참여해보십시오.
컴퓨터과학자로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누구나 수 있습니다.”

당장 우리모두
게이츠나 마크 저커버그가 없더라도
피할 없는 열풍이라면
조금씩 코딩의즐거움 느껴보는 어떨까요?